우리아이 특별활동에도 이제 Diversity가 필요하다.
미국에서 좋은대학에 들어가기위해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들은 이것저것 가르치며 열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모두 우리
아이의 특별활동에 대해서 한번 다시 생각 해 봐야 할것같아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부모들이 다른 선배 부모님들을
따라서 하는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지역을 보더라도 아주 많은한국아이들이 악기를 하고,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운동은
골프아니면 테니스를 하고 봉사활동으로 양로원,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입학전형에서 비슷한 상황의 학생중 선택을
해야 한다면 당연히 독창적이고 자신의 열정을 보여줄수 있는 특별활동을 지속적으로 한 학생을 선택할 것 입니다.
해답은 독창적이고 자신의 열정을 보여줄수 있는 특별활동을 아주 잘 해야 합니다. 말은 쉽지만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별활동은 꼭 악기가 아니어도 꼭 스포츠가 아니어도 됩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수학을, 과학을 잘 하는 아니는 과학을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는 스포츠를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지속적으로 잘 해서 특별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면 성공한 특별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우리아이에게 어울리는특별활동을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jersey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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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6일 목요일
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얼리에서 디퍼 받았을때 대처방법
얼리가 발표되고, 어려가지 희비가 갈리는 순간이죠. 오늘은 디퍼에 대해 말하려고 해요. 이건 뭐 합격도 불합격도 아니고 참 어찌해야 할지 몰라하는 결과지만, 반대로 불합격은 아니니 희망을 걸어볼만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퍼는 polite reject다. 희망을 버려라 합니다 라고 하지만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얼리 디시젼인 경우는 weakness를 보완하면 regular pool 보다 더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디퍼를 받았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써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담당 입학 사정관에게 전화로 부족한 점이 무엇인 지 반드시 알아보아야 합니다. 2월말까지 이점을 반드시 보안하여 보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계속 입학을 희망한다고 이메일이나 전화로 알려주어야 합니다. GPA를 최대한 올리고 새로운 입상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합격에 많은 부분을 좌우합니다. 학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deferred 에서 20%정도를 뽑으니 준비만 잘 한다면 정규보다 합격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단 너무 빨리 업데잇하지말고 충분히 시간을 갖고 하되 불필요한건 보내지 마세요. weakness가 보완되었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올것입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문의하시면 제가 아는 한도에서 답변할께요. Good Luck!
jersey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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